신경전달물질의 역할과 정신치료

우리의 생각, 감정, 행동, 기억 등은 뇌안에서 일어나는 화학적인 작용과 직결되어 있다. 지난 200여년 동안 신경과학분야의 발달은 두뇌의 기능을 좌우하는 뇌세포와 그 화학작용에 대한 커다란 이해를 가능하게 해주었다. 뇌세포(Neuron)는 1800년에  Jan Evangelista Purkinje 와 Carmillo Golgi에 의해서 발견되었고,그 이후 오랫동안

항산화제(Antioxidants)에 대해서

항산화제란? 우리몸은 지방산, 핵산, 단백질, 그밖의 몸속의 불안정한 분자들을 활성산소의 공격으로부터 막아주는 안정된 분자집단인 항산화제를 만들어는 활성산소의 피해를 막아준다. 그러나 모든  항산화제가 몸에서 생성되는 것은 아니다.  더욱이 나이가 많아지면서 몸에서 생산되는 항산화제는 점점 줄어들게 된다. 항산화제의 감소는 활성산소의 증가를 의미하며

자기용서

우리는 남을 용서하라는 말은 자주 듣게 되지만 자기를 용서하라는 말은 듣기가 쉽지 않다.  자기 용서는 마치 자기잘못에 대한 변명이나 무책임한 모습으로 보이기 때문인지 모른다. 그러나 자신의 부족함을 용서하는 것은 남의 부족과 실수를 용서하는 만큼 역시 중요하다. 자신의 부족함을 용서하지 못하는

치료과정